GQ KOREA 12월호 | WOMAN OF THE YEAR – WINTER 계절의 국경에서, 윈터.
전문: https://www.gqkorea.co.kr/?p=308313 27분 남짓의 짧은 대화에서 윈터는 단 한 마디도 남의 생각을 가져와 이야기하거나 어디서 본 듯한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. 성실히 듣고, 충실히 답하는 밀도 있는 대화에서 윈터는 그가 왜 ‘woman of the year’인지 다시 한번 증명해 주었죠. - https://www.instagram.com/p/DCx1y2gTLGD/?utm_source=ig_web_copy_link 더보기 언젠가 에스파를 인터뷰한다면, 그 처음이 윈터였음 했어요.(가늘고 길게 뜬 눈) 진, 짜, 요? 진짜로요. 와 추구미가 가장 닮았다고 느꼈거든요. 게다가 첫 만남이 ‘Woman of The Year’예요.그러니까요. 처음에 듣고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어요..
WINTER.txt/2024
2025. 1. 1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