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LLE 9월호 | 랄프 로렌과 함께한 에스파 윈터의 원더랜드
전문: https://www.elle.co.kr/article/1887044 말갛고 흰, 얼음처럼 투명한 윈터. 태양이 가장 뜨겁게 이글거렸던 어느 낮, 폴로 랄프 로렌과 함께한 윈터의 눈부신 움직임을 의 디지털 프로젝트 D Edition이 포착했습니다.- https://www.instagram.com/ellekorea/reel/DMzobNEJDzD/?hl=da 더보기 싱글 1집 타이틀곡 'Dirty work'로 쇠 맛을 넘어 '석유 맛' 같은 강렬함을 선사했습니다. 곡을 처음 들었을 때 당신의 마음을 적신 감성은이글거리는 태양 아래에서 뜨겁고 끈적하게 태닝하는 느낌이었어요. 영화 처럼 강렬하고 웅장한 감성이 떠올랐죠. 진흙이나 찐득한 무언가로 휘감긴 느낌. 이번 곡의 뮤직비디오는 현대제철과 협업해 ..
WINTER.txt/2025
2025. 9. 14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