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문: https://v.daum.net/v/20210205070019508

카리나는 “한번 뿐인 신인상을 받게 돼서 영광스럽고, 프로듀싱 해주시고 응원해주신 이수만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아직 만나지는 못했지만 뒤에서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분들, 마이들(팬덤명) 너무 보고 싶고 고맙다.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서 더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”는 벅찬 소감을 전했다. 윈터 역시 “TV로만 봐오던 시상식 무대에도 서고 우리의 춤, 노래, 퍼포먼스를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감사하다”고 덧붙였다.
원터는 “네 명 모두 아바타가 있는 콘셉트와 세계관이 특이해서 사람들이 집중해서 재미있고 흥미있게 봐주시는 것 같다”고 설명했다.
윈터는 “팬분들을 직접 보지 못했는데 올해는 상황이 좋아져서 팬미팅 등 팬분들을 직접 볼 수 있는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다.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해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테니 기대해주고 사랑해 달라”고 기대했다. 에스파는 마지막으로 “마이들 보고 싶어요. 사랑해요”라는 말을 꼭 넣어 달라며 팬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잊지 않았다.